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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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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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바보입니다.
아무리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 말 해도..
그대는 그런 나를 모릅니다.
그런 그대는 바보입니다.
그대는 바보입니다.
그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도
사랑하지 않는 그대...
그런 그대는 바보입니다.
그러나..
나는 더욱더 바보입니다.
그렇게 바보같은 그대를
미워할 수 없는
나는 바보입니다.
그런 그대를 사랑하는 나는 바보입니다.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9-23 00:00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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