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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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언젠가 떠나는 날에는
우리 서로 아무말 없이 떠나기로해...
이별이란 걸 느낄 수 없게 말야..
시간이 사랑을 무디게 하듯이
혜어짐도 시간이 무디게 할 때까지,
우리 아무말 않하기로해..
하지만 말야..
그때까지는 우리 진짜 죽도록 사랑하자....
죽는날 내가 가장 그대를 사랑했었노라고 말할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사랑하자....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9-23 00:00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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