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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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그녀의 미소를말이죠...

항상 곁에 두고 싶은 그대..

그대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죽는날까지...

외롭고 고된 시간속에 떠오르는 그대의 미소..

그대를 소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영원히 그대의 모습을 지켜 볼 수만 있다면...

영원히 그대 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행복할 것만 같았습니다...

정미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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