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copy url주소복사
한없이 해맑았던 시절
난 그녀를 보았내
그녀는 나의 마음 한구석을 찾이 하고
날 한없이
미궁의 세계로 끌고 들어 가려 하내

그런 그녀를
그냥 저버릴수가 없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의 몸이 그녀를 따라 가내
조금씩 나의 의지까지도
그녀가 잠식해버리려 하내
정말 무섭다
난 그녀가 정말 무섭다
그러나 난 그녀를 저버릴수가 없다
나의 모든것을 가져 가버린 그녀
난 그녀를 저버릴수가없다
난 한없이 무너져 간다
이런나를 이해할수 없다........
여러분은 이해 하시겠습니까?
.............................................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