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하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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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누군가에 품에 안겨서
아무말 없이 그 누군가에 품에 안겨
나는 눈물을 흘려보고 싶었는지 모른다

지금것 숨겨온 내 모든 마음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답답한 이마음을 전달하고 싶어서.....

하지만 그녀는 나를 너무 몰라준다
단지 나를 평범하게만 생각해줄 뿐이다
하지만 언젠간 모든말을 하고 싶다
그녀의 얼굴을 마주보며
"너를 보면 항상 편안했고
슬펐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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