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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박하빛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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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좋은일인줄 몰랐습니다.

외로울땐 그대생각에 외롭지 않거든요...

힘이들땐 그대생각에 힘이 나거든요...

전 아직 그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알게되겠죠...

고백을 못해도 표현을 못해도 느낌으로 알수 있겠죠...

그댈 바라볼수 밖에 없다는 쓰디쓴 맛이지만

그대를 바라볼수라도 있다는 달콤한 맛과 시원한맛.

난 그래서 박하를 사랑합니다.

아직 여물지 않은 제 사랑...

그대 저를 위해 한번만 미소를 머금어 주세요.

그대의 향기가 제 마음속에 스며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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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작품입니다.
어설프긴 하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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