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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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건 짝사랑하다
죽어버린 넋
님이 보고파
아무데서나 피어
생전의 수줍음 떨치지 못하고
저만큼 피어있지
그리움으로
얼굴마저 노랗게
떠버린
슬픈 영혼의 相思
주제:[(詩)사랑]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21 00:00 조회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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