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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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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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냥 웃으면서 말하고 아무 일 없는 듯이 지냈다.
매일 그렇듯이........
똑같이 웃음아닌 웃음을 지으며, 그리고 나를 속여가며 하루를 보냈다.
습관인가 보다.
그녀 앞에서는 아무말고 그리고 미소이외엔 아무런 표정도 지을수 없는건,
바로 고쳐지지 않는 나의 잘못된 습관 인가보다....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9-20 00:0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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