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기, 접기, 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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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했던 시간도..
함께 나누던 둘만의 속삭임도..
함께 했던 둘만의 약속도..


이제는 잊어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가슴속에 종이 쪽지 처럼
고이 접어둘 때 입니다.
이제는 상처 받은 사랑을 달래 줘야할 때 입니다.


잊기, 접기, 달래기...


이젠 ......여기 잠시 버려두고
앞으로 나아갈때...
세월이 흘러 다시 찾을 때까지
잠시 맡겨 둬야 할 때..
당신의 앞길에 행복을 기원하며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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