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미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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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난 미쳐 있나봐
너를 그리워 하는 마음에 매일 이렇게 시를 쓰고 있어
하루도 빠짐없이....
미치지 않고는 제 정신이라면 매일 이럴순 없잖아
하루에 꼭 한번씩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하지만 보여줄 수 없는
편지를 쓰듯 시를 쓰고 있어
마치 내가 시인이 되어 있는듯 착각하면서
너라면 이런 날 이해할 수 있니
하지만 이제껏 또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이렇게 난 미쳐 있을거야
아무래도 널 사랑한다는 일은 미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것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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