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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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잊기 위해 술을 마셨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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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니 이름만 불렀고
널 지우기 위해 잠을 청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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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생각을 하며 일어났다
주제:[(詩)사랑] 희****님의 글, 작성일 : 2000-09-18 00:00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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