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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보고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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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보고픔에....

그대 보고픔에 난 어제 눈물 흘렸습니다
이제 아른거리는 기억들이 서늘한 가을 하늘만 바라보며
시 한편 쓰게 됩니다 그대 그리우는 시를....
비록 날 버린 그대이지만
그대 지금 편한 웃음 짓기에 저는 아무런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눈물 지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대 보고픔에 내일도 눈물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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