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 에게로 오라
주소복사
그대
파릿하게 멍든 가슴을 않고
나에게 로 오라
그대
피폐해진 마음의 상처를
쓸어 담아서
나에게 로 오라
그대
가슴에 꺼져버린
사랑의 불씨를
나의 따스한 입김으로
불어 피어 올리리
그대
폐허의 잔해만 남은
마음의 상처를
말끔이 씻어버리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 한송이 피어보리다
주제:[(詩)사랑]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9-18 00:00 조회수 8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