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예반 처럼 말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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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과거의 여러일들이

우리가 서로

손을 내밀어 잡아야할

이유가 될 것이라고

분명히

믿고 있습니다...라고

말을 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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