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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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반 처럼 말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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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과거의 여러일들이
우리가 서로
손을 내밀어 잡아야할
이유가 될 것이라고
분명히
믿고 있습니다...라고
말을 걸고 싶다
주제:[(詩)사랑] t**m**님의 글, 작성일 : 2001-07-02 07:34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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