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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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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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봄날의 잠시 쓰첬던 바람일 뿐...
사랑이란
출구가 없는 미로를
헤메는 것과 같을 뿐...
사랑이란
손대면,
사라지는 물거품과 같을 뿐...
사랑이란
가시 장미를
품안에 안는것과 같을 뿐...
사랑이란
윤회의 고통인 것일 뿐...
주제:[(詩)사랑] 문**원**님의 글, 작성일 : 2000-11-28 00:00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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