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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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에 잡힐듯 말듯
하늘에 메어있는 너의 모습
지금은 나의 별이 되어 버린 너
나에게 회심의 미소로 답한다
다시 되돌려 놓을 수 없는
한번 흘러 가버린
세월속의 ROMANCE
슬픔으로 가득찬
너와 나의
지난 일들에 대한 기억들을
다시 토해내어 생각해본다.
주제:[(詩)사랑] 문**원**님의 글, 작성일 : 2000-11-08 00:00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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