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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돌이킬 수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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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가까이 올때 쯤에
사랑이 식어 갈때 쯤에
그사람이 떠나 가리라는
그런것 정도는
짐작 할수 있었습니다.....

서로 마주 보며 아무말 없이
눈을 맞추지 못하며
그렇게 한참을 서있다가
누군가가 어색한 분위기로
말을 꺼내죠"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나는 친구로 지내고 싶어"
그런 가식 적인 말로 꼭
이별을 해야 한다는거 자체가
더욱 용서가 안됩니다....

하지만 그런 가식 적인 그녀가
그렇게만 좋기만 한데....
하지만 이제와서 좋아 지는
더욱더 좋아 지는 이유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돌이 킬수 없다는걸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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