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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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눈을 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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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대가 생각 납니다
검은 시련이 눈앞에 아른거리며
내 마음을 감춰 버립니다
"사랑한다"고 외치고 싶지만
말할수가 없습니다
나의 그대가 내곁을 떠난지
어느덧...한달이 지나갔습니다
아픔만을 남겨준 그대이지만...
고통만을 심어준 그대이지만...
지금도 그대가 생각 납니다.
지금도...
주제:[(詩)사랑] 김**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9-17 00:00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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