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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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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있었다

언제나 항상 내가 힘들때 찾가면
다가와 나에게 웃음을 주며
나의 그늘이 되어주었다

그 나무는 언제나 나의 모든것을
받아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 나무는 나에게
새로운 것을 일깨워주었다...

난 그나무의 가지를 꺽고
상처를 준적도 있지만...

이젠 그나무는 멀리 떨어져 갔다
나에게서...

언젠간 보겠지만

그 나무가 가기전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나였기에...
이젠 그나무가 내곁에 없기에...

난 그나무를 그리며 기다려야만한다

그리고 그가 돌아올 땐
우린 영원한 벗이 될 수있을 것이다...





(친구야~~ 군대 잘 갔다오렴... )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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