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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을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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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가 없어서..
이젠 잊은척 하려 하네요.
잊지 못하면.. 잊지 아니하면..
그대 더 이상 좋은사람..
만나지 못할까봐..
사랑도 아닌.. 우정도 아닌..
어색함이 길어질수록..
서로에 대한 사랑은 깊어지겠죠..
그래서.. 아프지만..
누구와도 바꿀수 없는 그대이지만..
이젠.. 잊은듯 살려 합니다..
주제:[(詩)사랑]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9-16 00:00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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