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무제
copy url주소복사
가끔은 니가 날 바라롸주길 바란다
내가 고개숙이고 있을때든
니 눈앞에 없을 때에라도..
사랑이 부족해서 투명한 널 느끼지 못할때,
가슴 공허함이 시야를 흐릴때에
니가 보이게, 니가 느껴지게...
네게 사랑한다고 말할때의 순수함이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에게서 전화가 없으면 그날은 잘수가 없다.
걱정되고 우울해지고 집중안되는
약한 사내가 된다.
니가 싫어하는 믿음직하지 못한 모습을...
아무렇지 않은듯 할수없는 내가 싫어진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