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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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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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전신이 마비된 채로..
난 마지막 너의 한마디 생각해 본다.
내 얼굴에 옅은 비웃음이 서린다.
그래. 나란 놈은 여기까지..
주제:[(詩)사랑] 디**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9-16 00:00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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