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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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다시 올거다
알겠다. 사랑을
그 외롬과 고독, 견딤을
그대는
아닐거라고 부정한다지만
내 잠들지 못함이
그대 머뭇거리는 이유와
한가지임 알겠다.
귀한 것은
쉽게 얻어지지 않아
빈 바람에
흘리던 눈물
마를 때가 오고 있음을
알겠다.
그러나 그대
너무 오래 서성이지 마라
이 사랑이 쓸쓸해지지 않도록
그대 너무 오래
홀로 서 있지 마라
주제:[(詩)사랑] 김**현**님의 글, 작성일 : 2000-09-16 00:00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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