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함과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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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너와 나의
너무 다른 모습으로
인해
나..다시 너에게
웃을 수 없을 것같아
불안해..
너의 얘길들을때마다
이젠 지쳐가는 나를 느껴..
너없인 살수 없는 나지만
한없이 너만 바라볼수 없는 나이기에
이젠 지쳐가나봐
조금은 변한듯한 지금의 내맘이 난 싫어
그래..
얼마후엔 다시 널 웃으며
볼수있을거라는거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대할거라는거
너무나 잘 알지만..
그렇게 밖에 될수 없지만..
이 답답한 맘은 누구에게 하소연 할까..
누가 알아줄까..
미안해..
지쳐가는 내가
나두 밉지만..
조금만 시간을 줄래..
아주 조금만..
다시 니곁에 돌아갈테니
조금만 참아줄래..
울지두 말구..
붙잡지두 말구
아주 잠깐 동안만...
그렇게 내옆에 있어주겠니
힘든 부탁이라는거 알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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