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서......
주소복사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바보 소리 들어가며 그녈 사랑할 수밖에 없고..
내 자신은 언제라도 다시 찾을 수 있기에 난 사랑을 택했다.....
이게 훗날 어떻게 판단 되어질지 모르지만 난 현실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비록 찢어지는 이별의 아픔이 온다고 해도 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사랑에 대한 순수함만은 잃지 않을 정도로 아팠으면 좋겠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