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난 겁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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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릴수 밖에 없는겁니까?
너무 답답합니다.....
예전처럼 안아주고 키스하고 싶은데 왜그렇게 갑자기 차가워 진겁니까?
이별을 준비해야 되는겁니까?
두렵습니다...
그 뒤에 올 아픔들 어떻게 견딜지 난 두렵습니다....
사실 전 겁쟁이 입니다..
그리고 사람한명 보내지 못하고 부담만 안겨주는 난 사랑을 할줄 모르는 놈입니다...
그리고 그걸 알면서도 여전히 그녀를 계속 사랑하는 난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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