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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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 - 다섯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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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을 모른다면
모른 체 하세요.
사랑하는 감정을 느꼈다면
이젠 안심이 됩니다.
항상 잊지 않고 보내 온
엽서안의 가을 낙엽은
그대 사랑이라고
속삭이는듯 합니다.
손잡고 싶어도
죽도록 떨리는 마음에
작아진 저 반달만 같아서
미련을 삵여가야 하는
바보가 됩니다.
언젠가 기약없더라도
그대 가을낙엽은
별무리처럼 가득히
간직 할께요...
주제:[(詩)사랑]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9-15 00:00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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