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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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그대인가
그대 앞에 나인가
마주앉은 사람은
간곳 없고
채워도 채워도
비는 술잔은
뉘 있어 비우는가
주말의 오후
땅거미 내릴때
마음은 허허로이
어둠속을 헤매고
아
그것은 까닭없는 허전함
허전함이더라
2000. 9. 9 '꿈'에서
주제:[(詩)사랑] 장**주**님의 글, 작성일 : 2000-09-15 00:00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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