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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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혼자 있는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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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생각하는걸 좋아하는 나였다.
혼자 그녀 생각하며 즐거워 하던 나였다.
이젠.. 혼자 있는게 무섭다.
이젠.. 그녀 생각나는게 무섭다.
이젠.. 결코 혼자 있지 않겠다.
나를 알아주는 친구들과 함께..
이젠.. 잊어가겠다.
주제:[(詩)사랑] 디**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9-14 00:00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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