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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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힘든것이
사랑하는 일이라고..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아픈것이
사랑하는 일이라고..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랑하는 일이라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경험하고..
그렇게 생각했던..
그런 사랑이..
나에겐 이젠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쓸모없는것이 되 버렸습니다.
이제 나에게 사랑할 가슴은 없나봅니다..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9-14 00:00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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