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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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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을...

그대 혹시 멀리서 내모습 보일까봐
그저 그대 지나가는 길목뒤에서 숨어서
그대를 지켜보는 것이
하루의 일의 시작었고,
나의 큰 기쁨이었음을- - .

그대가 멀리 떠나버린 것이
그대에게 사랑한다고 말 못한
나의 잘못이 켰음을- - - .

그대와 나
다음 생애 혹은,
이다음에 다시 만 나 도~ - -.
서로에게 아픔이 되지 않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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