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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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누가 지금 제 기분에 맞는 시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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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사랑하는 감정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알수없게 되버렸습니다..
요즘에는 거의 연락도 안하고.. 가끔연락하면 통화는 채5분도 안하죠..
흠.. 요즘에는 헤어지고 싶단 생각도 해봤는데..
차마 그녀가 아직 절 좋아하는데 매정하게 제기분데로 헤어지잔 말은 못하겠어요..
주제:[(詩)사랑] 방**.**님의 글, 작성일 : 2000-09-14 00:00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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