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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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무너지는 그 마음
한잔 술에 담아 마시고
눈앞보다 더 까만 밤하늘에
소리친다...행복해...씨발...
주제:[(詩)사랑] 獨****님의 글, 작성일 : 2000-09-14 00:00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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