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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재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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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과 그 끝 간데 없는 사랑의 길 한 모퉁이에
당신이 서 있습니다
당신은 내게 손짓하곤..
그리고 우십니다

갈 곳 잃은 내 원망의 갈망 속엔
언제나 그대라는 쉼터
그 언젠가 눈물 가득할
당신의 자리로
자꾸만 다가가는 내 모습이
있습니다

이러지 말자
그러지 말자...

한 걸음 내 딪는 후회
한 가슴 다가오는 떨림

하지만 당신의 향기로
내 마음 하늘에 사랑비가 내리니

내 어찌 멈출수가 있을까요

내 어찌 다가섬을 달랠까요

내 어찌 사랑함을 모른 척 접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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