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슬픔이자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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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대의사람이길바람니다.
아직은 그대의사람이 아니지만
나의작으만한 소원입니다
그대여 내 작지만 아름다운
소원을 들어줄수있겠습니까?
지금의 나는 당신엎에안보이지만
나는 당신곁에서 영원히머물수있어요
그대의눈에는 내가보이지않을꺼예요
나는 그대의 눈에는 보이지않는 그런곳에있어요 하지만 나는 당신의 얼굴을볼수있어요
당신의그림자까지..
그대여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싶어요
당신의 아름다운 얼굴과
그대의 환한미소를 몰래지켜보기보다는
당신의 곁에서 항상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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