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에게 내가 배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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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처음 보았을때 내가 느낀건

이 세상에도 천사의 미소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구나 라는 나의 믿음

이었지요.

당신을 만나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느낀건

나의 여자로 태어났을꺼란 강한 확신과

앞으로의 나의 삶에 빛이 되어 줄 꺼란

넘친 행복이었지요.

그러나 당신이 나를 떠난 지금 내가 배운건

당시의 존재를 이젠 더 이상 느낄수 없다는

슬픈 기억뿐입니다.

당신이 떠나가고 난후에야 확실히 배웠죠.

모든것은 나의 부질없는 착각이었음을..

그리고 난 이제껏 꿈을 꾸고 있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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