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한다 너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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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널 잃은지 오래되진않았지만
나 오늘도 널 기억하며.. 길고긴 밤을 지새운다
하루종일 너와의 추억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동안 얼마나 널 생각한지... 난
힘들어 지칠만큼 지금 너의 생각에 지쳐있다
넌 지금 다른사랑을 하고있더구나...
내가 이런모습보여서 미안하다... 영원할 수
있을 거라던 니말... 이젠 그런말 다 필요없어
나 이렇게 힘겹게 지내는 하루하루 널 지우고싶다 그렇게 해줄래? 그치만 나 그럴수없어..
미안한내맘 이해해주라... 힘들지만 널위해 힘든거라구 생각할께... 나 이렇게 힘든데 니가 내맘체워줄수 없니? 우리 영원히 사랑할꺼라구 했잖아 우리 얼떨결에 사랑하긴했지만
나 이제 널 얼떨결에 사랑한사람으로 생각하지않아 우린 영원히 사랑했던 사이로 생각한다..
힘들다 ,... 너와 사랑했던 그동안의 추억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널 사랑했던만큼 나 영원히 널 못잊을 것 같다.. 사랑한 날들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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