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좋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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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를 좋와한다.
새벽녁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새로운 출발을 위해 나서는 발걸음처럼
그 첫느낌이 좋은 시를 난 좋와한다.
난 시만큼 좋와 하는 것이있다.
바로 사랑이다.
무었으로도 표현할수없는
사랑을 난 시로표현한다.
그래서 시를좋와하며,
그런 시로 사랑을 표현한다.
하지만 나에겐 사랑이없다.
진실한 사랑이없다.
단지 말로할수있는 사랑이있을뿐....
나에게 진실한 사랑을 찾아줄
그런 시를 적고싶다.
사랑이란 이름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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