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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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볼수 없어서
정말 미치겠다
보게 되면 나는 또
아무렇지 않은
얼굴을 하겠지만
사실은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
눈물이 나서 앞을
보지 못해도 언제나
네 모습만 가슴에 묻고
오늘...내일
그렇게 살아가리라.
-실습 소대장 시절-
주제:[(詩)사랑] 김**훈**님의 글, 작성일 : 1999-06-10 00:00 조회수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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