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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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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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보이고 멀어진 사람
질긴 그리움에 눈이 시리고
하늘 한켠 땅 한켠
내 눈물 묻어줄 무덤이 없다
잊어 버리리라 독한 마음
품어 보길 몇해
단풍진 가을산이 너무도 아름다워
목구멍에 걸린 이름
뱉아 내며 울었다
얼마를 더 기다려야
서러운 가슴에 모닥불 지펴 주며
너 돌아 오려나
주제:[(詩)사랑] 문**미**님의 글, 작성일 : 2000-09-08 00:00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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