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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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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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을 두드리는 장대비여
나를 부르는 밤비여
너를 찾아 가자하네
이 비 그치면
먼산에 푸르름
더하겠지만
이 비 그치면
앞강물 더
깊어지겠지만
걸어도 걸어도
사그라들지 않는
내
방황의 끝은 어디인가
주제:[(詩)사랑] 장**주**님의 글, 작성일 : 2000-09-08 00:00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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