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오후의 홍차★
주소복사
함께 나누어 가진 기억을
혼자서만 오래도록 간직 한다는건
불꺼진 창을 바라보는일 만큼
쓸쓸한 애기지요...
기억하나요
오후의 홍차
헤어지며 손 흔들던 어느 길가에서
우리가 반씩 나누어 먹은
껌 이름인데....
주제:[(詩)사랑] 문**미**님의 글, 작성일 : 2000-09-07 00:00 조회수 7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