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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생각copy url주소복사
손님 여러분께 바치는 민이의 <시>


제목<그대 생각>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나는 그대 생각 했습니다.

그대는 내가 힘들때 사뿐히 다가와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나는 그대 생각을 알 수 없었던 바보 입니다.

지금 내 눈가에 흐르는 눈물은

지난 기억속의 그대 생각입니다.

당신이 잠드신 이 밤에도 나는 그대 생각을 합니다.

나의 그대...

그대 생각은 나의 삶 입니다

그대가 있기에 내가 존재 합니다.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 생각은 내 사랑의 참 의미입니다.

그것은

그대 생각 속에서 걸어온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대 생각은 사랑입니다.

그대 사랑 입니다...

그대 생각입니다.

1999년 5월 30 AM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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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시>는 민이가 5월의 마지막 일요일 새벽 3시경에
지은 거랍니다.
92년 고교 졸업후 이 곳 사이버에 최초로 올리는
<시> 이기도 합니다.
민이는 92년(고교 3년) 전국 문예창작대회에 참여하여
<시> ,<글 짓기> 부문에서 각 장예상에 입상한 경력을 가진만큼
지독한(?)문학도 이기도 합니다.
PS:위의 <시>를 무단 복제하면 처벌(?) 받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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