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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생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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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생각<2>


지은이:황보 민


짙은 이 밤 사이

그대는 창가에 머물려 무엇을 하나

별이 반짝이는

이 밤

이 하늘

그대 생각에 잠을 못 이뤄네

그대여, 나의 그대여

나를 부르네

손짖 하네

들리지 않네

보이지 않네

창가에 비를 타고

나를 부른다네

그대 생각

내 마음 속에 흐르는 사랑 이라네

사랑이라네

잠들지 않는 사랑이라네


1999년 월 9일 PM 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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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청각장애인입니다.
이홈을 민이네 홈에도 링크히니깐.(조만간)
이곳에 민이네 홈을 링크해주세요.
이 홈 알리는 메세지가 넘 상큼~해요 ^^
넘 따뜻한 메세지를 담았네요 ^^
또,
위의 <시>는 민이가 월의 마지막
강의(지체부자유아 강의 시간에)시경에 지은거 랍니다.
92년 고교 졸업후 이 곳 사이버에 두번째로 올리는
<시> 이기도 합니다.
민이는 92년(고교 3년) 전국 문예창작대회에 참여하여
<시> ,<글 짓기> 부문에서 각 장예상에 입상한 경력을 가진만큼
지독한(?)문학도 이기도 합니다.
민이의 홈을 공개 합니다.
http://my.netian.com/~myyou75
PS: 위의 <시>를 무단 복제하면 처벌(?) 받습니다.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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