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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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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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만났던
너를 잊지못하는 건
언젠가 꿈꿔 오던
너이기 때문...
너를 보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너를 향한 내맘이 깊어갈수록
저려오는 가슴을 어쩔수 없어.
내 맘 중심엔 네가 있는데
네 맘 귀퉁이에 내 이름 있을까.
슬픔은 슬픔 그대로 묻어야 하는 걸.
아직
네게는
너무 작은 나이기에
미련 마저 욕심인건..
슬픔은 슬픔 그대로 묻어야 하나봐.
주제:[(詩)사랑] 이**미**님의 글, 작성일 : 1999-06-09 00:00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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