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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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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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앞에선
슬픈 모습도
눈물 흘리는 모습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아시나요
그대 사랑하지만
나 아무말 않는다는 것을
그대를 위한다는 명목아래
내 자신을 위해
그대를 그리워하며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9-04 00:00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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