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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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을 달려가도
지치지 않을
너 에게
깊숙이 간직한 이 사랑
곱게곱게 포장해
너의 등에 메어주면
사랑하는 그 님 곁에
어느새.달려가
살며시...
기대어
그립고 보고싶은 이마음을
그님에게 전해다오
하늘 끝 까지 쌓아올린 그리움
가을이 익어가고
첫눈이 내리때
마주치는 눈빛으로 사랑 애기 나누자고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1-02-15 00:00 조회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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