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기도
copy url주소복사
정말 행복했습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그땐 몰랐었습니다.
제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하지만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제가 당신을 정말 사랑한다는걸...
그리고 간간히 비치던 당신의 하얀 미소가 어떤 의미 였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함께 하고픈 시간이 너무나 많지만
제가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하얗게 잠든 당신 얼굴에 입을 맞추고
당신을 따라가게될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는 것 밖엔..
당신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제가 없는 곳에서도 행복 하시기를..
그리고 부디 저를 잊지 말아 주시기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