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드디어 끝이구나
copy url주소복사
이젠 끝이구나..

지긋지긋한 미련도..

무서웠던 밤들도..

그래. 이젠 가라.

나도 널 놔줄테니..

대신 뒤 돌아 보지 마라.

그땐 내손으로 널 죽여줄테니..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