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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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임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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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사랑할때..
저의 임무는 아마..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었을 겁니다.
그녀와 헤어졌을때..
저의 임무는 아마..
그녀를 잊은듯 살아주는 것이었을 겁니다.
지금 저의 임무는..
그녀 옆에 다른사람..
알면서도 보지 않은척 행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주제:[(詩)사랑]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9-04 00:00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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